배우 기은세가 트렌디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롱샴

15일 오전, 기은세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패션위크 참석 차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이날 기은세는 스타일리시한 무드의 가을 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아이보리 터틀넥 니트 스웨터에 같은 톤의 카고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했으며, 블랙 롱부츠로 시크한 공항패션의 정수를 보여줬다. 여기에 그린 컬러 크로스백을 착용해 산뜻한 포인트를 줬다.
사진=롱샴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