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새 단장한 도곡 서비스센터와 분당 정자 전시장의 문을 열고 고객 편의 강화에 나선다.
17일 더클래스 효성에 따르면 늘어나는 고객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서비스센터와 전시장 새 단장을 진행했다.
서울 도곡 서비스센터는 2003년에 문을 연 더클래스 효성 최초의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센터다. 남부순환도로에 있어 접근이 용이하고 강남권 고객들에게 편리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다.
더클래스 효성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전반적인 시설 개선을 진행했다. 고객 대기 공간을 한층 세련되고 편안한 공간으로 재 단장했다.
고객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공인 전문 기술진의 정확하고 신속한 차량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새 단장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반 수리 부품 10%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도곡 서비스센터 첫 방문 고객과 유상 수리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품도 준비됐다.
이밖에 분당 정자 전시장은 분당 중심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판교와 용인까지 폭넓은 고객 수요를 흡수한다. 총 면적 7157㎡ 규모로 다양한 차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넓은 공간을 갖췄다.
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이번 새 단장에서는 고객 지향적이고 고급스러운 공간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