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 워치 메종 까르띠에(Cartier)가 깊이 있는 연기와 감각적인 스타일로 사랑받는 배두나와 함께한 마리끌레르 12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배두나는 미니멀하면서도 과감한 의상과 함께 강렬한 '클래쉬 드 까르띠에'부터 상징적인 '아이콘 컬렉션'까지 다채로운 까르띠에 컬렉션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화보 속 그녀는 부드러우면서 카리스마 있는 강렬한 이미지를 보여주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배우의 위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배두나가 착용한 까르띠에의 주얼리 '클래쉬 드 까르띠에'는 클래식하면서도 대담한 두 가지 스타일의 조화를 담은 주얼리 컬렉션으로 고전적인 우아함과 새로운 도전, 두 개의 대립적인 코드로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클래쉬 드 까르띠에'와 함께 까르띠에의 대표적인 아이콘 컬렉션 라인인 '저스트 앵 끌루', 'LOVE', '트리니티',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발롱 블루' 컬렉션을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했다. 아이콘 컬렉션은 간결한 라인, 명확한 형태, 완벽한 비율 그리고 정교한 디테일이라는 4가지 원리로 만들어진 까르띠에만의 아이코닉 컬렉션이다.
한편 배두나는 오는 12월22일 넷플릭스 새 영화 'Rebel Moon(레벨 문): 파트1 불의 아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