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torcycle #motorbike #bike 진정한 자유로움을 느끼게 해준 고마운 취미를 넘어- 다가오는 2024년엔 제가 대한모터사이클연맹(KMF) 공인 선수로도 활동하게 될 것 같아요 #도전 #두근두근"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바이크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블랙 가죽 블레이저에 핫팬츠와 하이힐을 착용하고 하의실종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올백 머리와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더해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오정연은 바이크샵에서 바이크 슈트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녀는 쿨하고 멋쁨 넘치는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달 종영한 JTBC 드라 '힘쎈여자 강남순'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