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재밌어서 깜놀 다들 크리스마스 준비하고 있지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직접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드는 중인가 하면, 완성된 장식을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이날 손담비는 블랙 티셔츠에 레오파드 패턴 재킷을 입고, 버클 포인트의 롱부츠를 신어 세련미 넘치는 겨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특히 최근 강렬한 빨간 머리로 변신한 그녀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해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