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그림으로 상상력을 자극하고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하는 책이 출간됐다.

책 '에바사우루스'는 공룡 아이, 자동차 아이, 굴삭기 아이 등 다양한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각자 다르지만 모두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어린 시절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믿었던 꿈을 잊지 않고, 그 꿈을 살아가기를 원하는 아이들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사회의 모습을 희망하도록 어른들에게도 의미있는 메시지를 건낸다.

에바사우루스 / 메모 플라스틸리나 지음, 그림 / 이아람 옮김 / 라플란타 펴냄 / 1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