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 밴드 투게더' 포스터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트롤: 밴드 투게더'(감독 울트 도른, 팀 헤이츠)가 개봉 11일째인 30일 3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트롤: 밴드 투게더'는 전편인 '트롤: 월드 투어'의 최종 스코어인 15만 관객을 2배 이상 뛰어넘는 데 성공했다.
'트롤: 밴드 투게더'가 글로벌 흥행 2억 달러 돌파를 목전에 둔 데 이어 국내에서도 개봉 11일째인 이날 오후 12시30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수 30만30명을 동원했다.

'트롤: 밴드 투게더'는 CGV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평점 9.6점, 메가박스 평점 9.2점 등 동시기 개봉작 '노량: 죽음의 바다'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등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높은 평점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한편 '트롤: 밴드 투게더'는 형제 간의 불화로 해체한 최고의 아이돌 그룹 브로존의 완벽한 재결합을 위한 파피와 브랜치의 여정을 다룬 뮤직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