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들어가라' 뉴스1 제공 2023.12.31 | 17:15: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인천=뉴스1) 허경 기자 = 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3-2024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위파위가 공격을 하고 있다. 2023.12.3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월드컵 우승' 노리던 일본, 브라질에 역전패 당하며 16강 좌절 고개숙인 '캡틴' 손흥민 "현실 받아들이기 힘들어…너무 죄송합니다" 김병현, 김영광 공개 저격?…"'홍명보 나가' 귀에 거슬려, 선 넘었다" 배재고, 야구경기 중 광주제일고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외쳐 논란 "국민적 영웅에서 신뢰잃은 감독으로"…외신도 홍명보 사퇴 조명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