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총통 선거서 '친미' 라이칭더 당선…허우유이 패배 인정(1보)뉴스1 제공2024.01.13 | 21:11:01가-100%가+13일 대만 타이베이에 있는 집권 민진당 당사 앞에 라이칭더 총통 후보 지지자들이 모여 선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024.01.13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대만 제16대 총통 선거에서 민진당 라이칭더 후보가 당선됐다. 제1야당 국민당의 허우유이 후보는 패배를 인정, 국민당에서는 라이 후보에게 당선 축하 인사를 건넸다.이로써 민진당은 전례 없는 3연임 기록을 세우게 됐다.13일 밤, 대만 신베이시에 있는 반차오 제1운동장에서 제1야당 국민당 허우유이 총통 후보가 선거 패배를 인정하며 지지자들에게 고개를 숙이고 사과하고 있다. 우측에는 자오사오캉 부총통 후보. 2024.01.13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주요뉴스팀 쿡, 미국 내 맥 미니 생산라인 공개…트럼프 정부에 힘 실어트럼프, 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