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청 전경/사진제공=경북 상주시
상주시청 전경/사진제공=경북 상주시


경북 상주시가 오는 2월 13일까지 2024년 '농산물가공창업교육' 기초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25일 상주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을 통한 경쟁력 있는 가공제품 개발 및 부가가치 향상을 통한 소득증대를 위해 농산물 가공산업의 시장 전망, 식품위생법 및 품목제조 보고, 농산물 가공시설 구축사례, 세무 및 회계 관리, 마케팅 방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의 80% 이상 참여하면 수료할 수 있으며, 수료 후 가공지원실 사용허가단체에 가입할 수 있는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서정현 상주시 미래농업과장은 "가공창업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가공역량을 강화하고, 농산물 가공사업 활성화로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소득증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