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LNG운반선 15척 수주 잭팟… 4.6조원 규모최유빈 기자2024.02.06 | 09:44:18가-100%가+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 /사진=삼성중공업삼성중공업은 중동 지역 선주와 4조5716억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5척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는 2022년 매출액 대비 76.9%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8년 10월16일까지다.주요뉴스[기자노트]신세계 정유경의 십년마일검우유 자급률 50% 아래로…"국내 생산 기반 지켜야"LG엔솔·삼성SDI·SK온, 북미서 홀로서기…생산 유연성 높여'반도체 초호황' 덕보는 기판업계, 치솟는 구리값에 수익성 비상중소 인쇄업계 "제지사 일방적 가격 인상 철회하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최유빈[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1부 최유빈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