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헝가리 대통령궁 앞에서 사임 촉구하는 시위대뉴스1 제공2024.02.11 | 21:10:03가-100%가+(부다페스트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9일(현지시간)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의 대통령궁 앞에서 시민들이 최근 아동 성범죄자 사면 논란을 받고 있는 커털린 노바크 대통령을 향해 사퇴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이튿날 노바크 대통령은 사면 책임을 인정하고 사임했다. 2024.2.9. ⓒ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트럼프, 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