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수지·이재경, 한국 다이빙 싱크로 사상 첫 메달뉴스1 제공2024.02.11 | 21:50:02가-100%가+(로이터=뉴스1) = 다이빙 국가대표 김수지(왼쪽 다섯번째부터)와 이재경이 1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4 세계수영선수권 다이빙 혼성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시상대에 올라 동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수지와 이재경은 1∼5차 시기 합계 285.03점을 얻어 싱크로 종목에서 세계선수권 메달을 딴 최초의 한국 선수로 기록됐다. 2024.2.11ⓒ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