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청 전경/사진제공=경북 영양군
영양군청 전경/사진제공=경북 영양군


경북 영양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민원행정전략과 민원제도운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나머지 분야에서도 골고루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이는 민선7기 2020년도부터 민원서비스 수준향상을 위해 생활민원바로처리반 운영, 민원처리기간 단축을 위한 민원스피드지수 시스템 구축, 민원응대 군민평가단과 국민신문고 민원온도탑 운영, 민원감동 칭찬직원 포상제 등을 도입해 운영해 온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군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우뚝 선 것은 전 부서가 일심동체가 되어 노력한 결과"라며 "대구·경북 유일 3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군민감동 민원서비스 제공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