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포기하지 말라"…핀란드 시민들이 전하는 나발니 추도문뉴스1 제공2024.02.17 | 22:03:11가-100%가+(헬싱키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17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 주재 러시아 대사관 밖에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의 옥중 사망을 추도하는 헌화와 양초, 팻말들이 놓여 있다. 러시아가 나발니를 죽였다는 의미의 팻말과 "포기하지 말라"는 말 등이 적혀 있다. 2024.02.17/ⓒ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코스피 변동성 조명한 외신, 개인 투자자 손실에…"조울증 앓는 듯"팀 쿡, 미국 내 맥 미니 생산라인 공개…트럼프 정부에 힘 실어트럼프, 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