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나발니 추도하러 가는 길 가로막은 러 집행관들뉴스1 제공2024.02.17 | 22:03:10가-100%가+(상트페테르부르크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17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사법 집행관들이 정치적 탄압 희생자들을 위한 솔로베츠키 비석으로 가는 길을 막고 있다. 해당 장소는 수감 중 숨진 러시아의 대표적인 야권 인사 알렉세이 나발니를 추도하는 시민들이 모이는 곳이다. 2024.02.17/ⓒ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트럼프, 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