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2024 프로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지역 연고팀 응원을 위해 삼성라이온즈 특판 상품을 출시했다./사진제공=DGB대구은행
대구은행이 2024 프로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지역 연고팀 응원을 위해 삼성라이온즈 특판 상품을 출시했다./사진제공=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이하 대구은행)이 2024 프로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지역 연고팀 응원을 위해 삼성라이온즈 특판 상품을 출시했다.

22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삼성라이온즈의 올해 리그 성적에 따라 우대 이자율이 적용되는 '특판DGB홈런예·적금' 상품이 오는 5월 31일까지 판매된다.


개인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특판DGB홈런예금'은 100만 원이상 1억 원까지 가입 가능한 1년제 정기예금으로, 기본이자율 연3.50%에 우대이자율 최고 연0.3%p(최고적용이자율 연3.80%)까지 받을 수 있다.

'특판DGB홈런적금'은 월 적립금 10만 원이상 50만 원 이하의 1년제 정기적금으로, 기본이자율 연4.00%에 최고 연0.3%p까지(최고적용이자율 연4.30%)받을 수 있으며 예적금 상품 모두 한도 소진 시 조기 판매 종료될 수 있다.

우대이자율은 만기일 기준 삼성라이온즈가 신규가입년도에 개최되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진출 시,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 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 시 각 연 0.10%p의 우대이자율이 적용돼 최고 연 0.30%p의 우대이자율이 적용된다. iM뱅크 앱으로 특판DGB홈런예금· 적금 가입 시 비대면 우대이자율 연 0.05%p가 추가 적용된다.


황병우 대구은행장은 "지역 연고팀 응원과 지역민의 스포츠 문화 활동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는 은행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속 선수의 응원과 지역민들의 여가 생활을 후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은행은 iM뱅크를 활용한 다양한 스포츠, 문화 마케팅 지원을 통해 고객 편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