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역영 펼치는 김준우뉴스1 제공2024.03.24 | 17:55:02가-100%가+(김천=뉴스1) 박정호 기자 = 24일 경북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2024 파리 올림픽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일반부 자유형 900m 결승에서 김준우 선수가 역영하고 있다. 김준우는 7분 55초 23으로 1위를 기록했다. 2024.3.2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