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선거구.(여수MBC 갈무리/뉴스1
22대 총선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선거구.(여수MBC 갈무리/뉴스1

22대 총선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선거구에서도 조국혁신당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여수MBC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25~26일 진행해 지난 27일 발표한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선거구 총선 여론조사에서 권향엽 민주당 후보가 61%의 지지를 받았다.


뒤이어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 19%, 유현주 진보당 후보 7%다.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57%, 조국혁신당 17%, 국민의힘 8%, 진보당 5%, 개혁신당·새로운미래 2%, 녹색정의당 1% 순으로 조사됐다.

비례대표 정당지지도에서는 조국혁신당 35%, 더불어민주연합 29%, 국민의미래 7%, 개혁신당·녹색정의당·새로운미래 2%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여수MBC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25일~26일 순천·광양·곡성·구례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안심) 번호(100%)를 이용한 무선전화면접으로 진행됐으며 2024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권역별 가중값을 부여(셀가중)했다.

순천을 응답률은 20.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2대 총선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여론조사.(전남CBS 갈무리)/뉴스1
22대 총선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여론조사.(전남CBS 갈무리)/뉴스1

같은 시기 전남CBS가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도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는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CBS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25~26일 진행해 27일 발표한 순천을 선거구 총선 여론조사 결과 권향엽 민주당 후보가 60.5%의 지지를 얻었다.

4선에 도전하는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가 24%, 유현주 진보당 후보는 5.8%를 기록했다.

지역별 지지율에서는 권향엽 후보가 구례군(69.5%)과 광양시(61.5%)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이정현 후보는 고향인 곡성군(32.1%)에서 비교적 강세를 보였다.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57.4%, 조국혁신당 16.1%, 국민의힘 8.7%, 진보당 4.4%, 새로운미래 3%, 녹색정의당 1.9%, 개혁신당 1.3% 순으로 조사됐다.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는 조국혁신당 41.3%, 더불어민주연합 35.3%, 국민의미래 8.8%, 새로운미래 4.7%, 개혁신당 3%, 녹색정의당 1.8%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전남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25~26일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선거구에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가상번호를 이용한 ARS 여론조사로 진행했으며 2024년 2월말 주민등록 인구 현황에 따라 성별, 연령별, 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했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4%포인트, 응답률은 10.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