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회담 위해 자리 앉은 옐런 재무와 리창 중국 총리뉴스1 제공2024.04.07 | 11:57:07가-100%가+(베이징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리창 중국 총리가 7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 대회당에서 재닛 옐런 미국 재무 장관과 회담을 위해 자리에 앉고 있다. 2024. 4. 7ⓒ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트럼프, 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