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화급 1위 차지한 양윤서뉴스1 제공2024.04.17 | 18:22:08가-100%가+(서울=뉴스1) = 17일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회 대한체육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여자부 국화급(70kg이하)에서 1위를 차지한 양윤서(영동군청)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2024.4.1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