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오른쪽)가 24일 도청에서 청렴 실천 선언에 동참하고 있다. / 사진제공=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오른쪽)가 24일 도청에서 청렴 실천 선언에 동참하고 있다. / 사진제공=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청렴 실천 선언'에 동참했다.

경기도는 24일 도청 율곡홀에서 도정 열린회의를 열고 청렴 실천 선언식 및 반부패 법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부패 없는 청렴한 경기도 실현을 다짐하기 위해 △반부패 법령 교육 △청렴 실천 서약서 작성 △청렴 퍼즐 맞추기 순으로 진행됐다.

청렴 실천 선언식에서 참석자들은 '경기도를 대표하는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업무수행 과정에서 언제나 공익을 우선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김 지사는 28개 도 산하 공공기관 기관장과 함께 '부패 0 청렴 100, 청렴하면 경기도다!'라는 청렴 슬로건이 담긴 대형 청렴 퍼즐을 함께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