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가자지구에서 부상한 하마스 대원 1000여명이 튀르키예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밝혔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수도 앙카라에서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와 회담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하마스 소속 1000여명이 튀르키예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하마스를 테러 조직으로 간주하는 그리스의 시각에 슬픔을 느낀다면서 하마스가 '저항 단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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