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설현이 멋스러운 데님 재킷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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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릭레인에서 가장 생각나는 건 저 샌드위치"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영국 런던 브릭레인 거리의 그래피티로 가득한 벽 앞과 서점 등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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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은 블랙 미니 드레스에 오버핏 데님 재킷을 걸치고, 회색 타이즈와 블랙 스니커즈를 신어 스트릿 감성이 물씬 풍기는 캐주얼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어 세련미를 더했다.


한편 설현은 올해 방송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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