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구 반려동물공원 준공식. /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반려동물공원 준공식. /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14일 일산서구(대화동 1993)에서 고양시 1호 반려동물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식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회 의원, 동물단체, 지역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일산서구 반려동물공원은 16,530㎡ 면적에 반려견놀이터 2개소, 어질러티 1개소, 동물교감치유센터, 주차장(28면)으로 구성돼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맞춤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 일산서구 반려동물공원을 시작으로 시민의 니즈를 반영한 반려동물공원 설치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며"동물교감치유센터에서 진행 중인 평생학습 강좌 참관 후 다양한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해 인간과 동물이 공존·상생하는 고양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