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오른쪽 두번째) 경기도교육감이 24일 양주시에 문을 연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을 둘러보고 있다. /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임태희(오른쪽 두번째) 경기도교육감이 24일 양주시에 문을 연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을 둘러보고 있다. /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이 24일 양주시에 문을 연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개관식에 참석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교육은 대부분 유아 시절에 형성된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개원식 축사에서 "이곳을 찾는 아이들에게 추억이 되고 그 배움의 터가 되도록 우리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원장 정재영)은 유아가 주도하는 무한상상 놀이를 통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박성남 양주부시장, 1호 유아 체험단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이 함께 어울려 다양한 체험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유아 체험 프로그램은 6월 3일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7월 1일부터 본격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