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이따시 만 한 것이…' 설명 잘하는 김정은· 잘 듣는 푸틴뉴스1 제공2024.06.19 | 23:17:02가-100%가+(평양 로이터=뉴스1) 정지윤 기자 = 19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산책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06.19 ⓒ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팀 쿡, 미국 내 맥 미니 생산라인 공개…트럼프 정부에 힘 실어트럼프, 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