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물 속에 안 들어갈 수 없는 날씨뉴스1 제공2024.06.23 | 15:19:05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한 23일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기상청은 이날 저녁부터 곳곳에 다시 비가 내리고 내일까지 중부지방의 경우 최대 40mm 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4.6.23/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