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가운데)이 성한기 대구가톨릭대 총장(오른쪽)으로부터 명예 박사학위를 받은 뒤 이상율 대구가톨릭대 일반대학원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가톨릭대학교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가운데)이 성한기 대구가톨릭대 총장(오른쪽)으로부터 명예 박사학위를 받은 뒤 이상율 대구가톨릭대 일반대학원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가톨릭대학교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국민의힘, 경산 제2선거구)이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명예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7일 대구가톨릭대에 따르면 배 의장은 지역경제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 등의 공로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다.


배 의장은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돼 경산시의원, 2013년부터 경북도의원에 당선됐다. 22년 동안 7선 의원을 하는 동안 다양하고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배 의장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명예 박사학위를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앞으로 지역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