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천연가스 배관·제조시설이용자협의회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가스공사 천연가스 배관·제조시설이용자협의회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이하 가스공사)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천연가스 배관·제조시설이용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이문희 가스공사 마케팅본부장을 비롯해 포스코, 한국중부발전 등 배관·제조시설 이용 16개사와 민간LNG산업협회 관계자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공사는 올해 배관·제조시설 운영 계획과 요금 산정 방안에 대해 설명했으며 시설이용자로부터 시설이용제도 개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공사의 배관·제조시설 이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요금과 설비 운영 등 시설 이용자들의 주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