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美 페인스 크릭 산불 대피중 목 축이는 주민뉴스1 제공2024.07.27 | 21:50:01가-100%가+(페인스 크릭 AFP=뉴스1) 김성식기자 = 26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테하마 카운티 페인스 크릭에서 계속 번지는 산불을 피해 대피에 나선 주민 그랜트 더글러스씨가 잠시 차를 세우고 목을 축이고 있다. 트럭에는 간단한 생필품과 함께 부인과 개가 타고 있다. 산불 진압에 1150명이상이 동원된 가운데 지금까지 삼림 18만에이커와 주택 수십채가 불타고 주민 3500명이상이 대피에 나섰다. 2024.07.27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트럼프, 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