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상욱 '펜싱 새 역사…금메달의 주인공' 뉴스1 제공 2024.07.28 | 05:56: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대한민국 펜싱 대표팀 오상욱 선수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 결승 시상식에서 시상대에 오르며 두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튀니지 파레스 페르자니(은메달), 오상욱(금메달), 루이지 사멜리 엘시시(동메달). 2024.7.2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성급함이 부른 제 잘못"…거꾸로 태극기 저격했던 김희철, 고개 숙였다 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 침묵 깬 이정후, 9호 홈런 '쾅'…MLB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 폭염에 멈춘 프로야구, 11일 전국 5개 구장서 재개…에이스 선발 총출동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