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 찾은 토트넘뉴스1 제공2024.07.28 | 15:17:10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임세영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선수단이 28일 오후 프리 시즌 투어를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토트넘은 31일 팀 K리그와 경기를 치른 뒤 8월 3일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연습 경기를 갖는다. 2024.7.2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