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김종혁 국민의힘 조직부총장을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선임했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한 대표는 김 조직부총장을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수석대변인에는 곽규택·한지아 국민의힘 의원, 전략부총장에는 신지호 전 국민의힘 의원, 조직부총장에는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을 선임했다.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된 김 조직부총장은 대표적 '친한계'(친한동훈계) 원외 인사다. 전략기획부총장으로 선임된 신 전 의원은 전당대회 당시 한동훈 캠프 총괄상황실장을 맡은 바 있다. 조직부총장을 맡은 정 의원 역시 원내 친한계 인사로 불린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