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년 수성경찰서장(왼쪽 세번째)이 상동지구대 관계자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 수성경찰서
김소년 수성경찰서장(왼쪽 세번째)이 상동지구대 관계자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 수성경찰서


대구 수성경찰서 상동지구대가 대구경찰청으로부터 '6월 이달의 우수관서에 선정됐다.

5일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상동지구대는 대구경찰청이 주관하는 평가에서 7대 범죄 검거율, 경범죄단속, 현장조치 우수, 신속대응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수성경찰서 상동지구대는 식당가와 유흥가가 즐비해 관내 지역 관서 중에서도 신고 건수가 많고 통행량이 많은 신천동로와 가창·청도를 잇는 파동로를 관할하고 있는 만큼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통사고 처리 등에 힘쓰고 있다.

김소년 수성경찰서장은 "상동지구대는 관내 지역 관서 중에서도 가장 신고 건수와 사고 처리 건수 등이 많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