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셀 리튬이온전지 제조 및 평가 실습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남정보대
코인셀 리튬이온전지 제조 및 평가 실습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남정보대

경남정보대학교는 에너지신산업의 핵심 역할을 하는 이차전지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코인셀 리튬이온전지 제조 및 평가 실습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남정보대를 비롯, 고려대, 서울대, 한양대 등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 에너지신산업 분야에 참여하고 있는 7개 대학의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리튬이온 이차전지 첨단 교육 설비를 갖춘 경남정보대학교 에너지신산업사업단 주관으로 시행됐다. 특히 학교에서 접하기 힘든 이차전지 기자재와 설계 프로그램을 직접 다뤄 에너지와 이차전지 산업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공정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허광선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경남정보대학교는 에너지신산업 현장에 꼭 필요한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이차전지 교육에 필요한 최첨단 시설·장비 인프라를 구축, 최고의 이차전지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