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유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포챠코랑 탕후루랑 피자랑 등등"이라며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레스토랑과 각종 소품샵 등을 돌아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이유비는 화이트 레이스 포인트의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여기에 화이트 롱삭스와 블랙 스트랩 슈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키치한 매력이 더해진 룩을 선보였다.
또한 처피뱅 단발머리를 한 그녀는 러블리한 '만찢녀' 비주얼을 뽐냈으며,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유비는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4세다.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