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청순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

최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힙지로"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방송을 촬영 중인 듯한 모습이다.


한채아는 봉긋한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하늘색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 원피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대학생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 모았다.

한편 한채아는 1982년 생으로 올해 42세다.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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