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리셀 희망버스 탑승하는 참가자들뉴스1 제공2024.08.17 | 12:05:02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죽음과 차별을 멈추기 위한 아리셀 희망버스 참가자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아리셀공장 참사현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이날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공장 앞에 차려진 분향소에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비는 추모행동 후 화성시청 앞 도로에서 열리는 문화제에 참여한다. 2024.8.1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