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최강 태풍 '산산' 접근…산사태가 덮친 아이치현 가옥
(가마고리 AFP=뉴스1) 정지윤기자 = 일본 소방대원들이 28일 아이치현 가마고리에서 발생한 산사태가 덮친 가옥을 수색하고 있다. 이날 올들어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힘을 키운 '산산'이 규슈로 접근함에 따라 이 지역 당국은 수만명의 주민들에게 대피를 당부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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