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테슬라의 대항마로 불리는 리비안이 올해 생산 목표를 하향함에 따라 주가가 3% 이상 급락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리비안은 전거래일보다 3.15% 급락한 10.44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리비안은 올해 생산 목표를 4만7000~4만9000대로 하향했다. 원래 생산 목표는 5만7000대였다.
리비안은 공급망 문제로 일부 부품 부족 현상이 발생했다는 이유로 생산 목표를 하향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리비안은 3% 이상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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