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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아파트 125.2㎡(41평형) 1회 유찰 23억44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63번지 우성 아파트 3동 903호가 경매에 나왔다. 대현초 남동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476가구 아파트다. 1984년 1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9층으로 남향이며 125.2㎡(41평형)의 3베이 구조에 방이 4개다. 도곡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현초, 휘문중, 휘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29억3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3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9건, 가압류 3건, 가처분 4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29억2000만원에서 31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세가는 10억2000만원에서 11억2000만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24년 11월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1계다. 사건번호 23-115592
문정동 아파트 136.3㎡(49평형) 1회 유찰 17억76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 올림픽훼밀리타운 아파트 301동 1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가원초 남쪽 인근에 소재한 56개동 4494가구 아파트다. 1988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향이며 136.3㎡(49평형) 3베이 구조 방이 4개다. 중대로, 송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가원초, 가원중, 문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22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7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1건, 질권 1건, 압류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시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임차보증금을 매각대금에서 전액 배당 받을 수 있다. 시세는 21억9000만원에서 23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세가는 8억4000만원에서 9억1000만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24년 11월1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23-60657
신정동 아파트 51.5㎡(20평형) 1회 유찰 9억472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5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1116동 1202호가 경매로 나왔다. 계남초 남서쪽 인근에 소재한 19개동 1595가구 아파트로 1988년 10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향이다. 51.5㎡(20평형)의 2베이 구조로 방이 2개다. 중앙로, 목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계남초, 봉영여중, 목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1억84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9억47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2건, 압류 1건, 질권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1억4000만원에서 12억원에 거래되고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24년 11월19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22-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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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법무법인 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