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니콜라 톨린 남덴마크대학 교수, 에마니 쿠마 이클레이 세계본부 부사무총장, 박승원 광명시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빈센트 쇼베 프랑스 오툉시장, 이강덕 포항시장. /사진제공=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니콜라 톨린 남덴마크대학 교수, 에마니 쿠마 이클레이 세계본부 부사무총장, 박승원 광명시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빈센트 쇼베 프랑스 오툉시장, 이강덕 포항시장. /사진제공=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3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 참가, 광명시의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