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NC 다이노스가 2025시즌 코치진 구성을 모두 마쳤다.
이호준 감독, 서재응 수석코치를 필두로 N팀(1군) 코치진 구성이 일찌감치 완료된 가운데 D팀(재활군) 수비코치에 최정민 전 국군체육부대(상무) 코치를 영입하며 인선 작업을 마무리했다.
최 코치는 2022년 KIA 타이거즈에서 은퇴한 뒤 2023년부터 상무 수비 코치를 맡다가 이번에 NC에 합류했다.
한편 NC는 내년 1월3일 신년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2025시즌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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