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가운데)이 지난 19일 문을 연 효동초교 청개구리 연못을 방문, 학생들 활동을 살펴보고 있다.
이재준 수원시장(가운데)이 지난 19일 문을 연 효동초교 청개구리 연못을 방문, 학생들 활동을 살펴보고 있다.

수원시가 지난 19일 효동초교(영통구 매탄로126번길 27)에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자유공간 '청개구리 연못'을 개관했다. '청개구리 연못 사업'은 학교 내 유휴 교실을 활용해 청소년과 학부모 세대 간 소통·교육 나눔을 위한 거점형 교육·문화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시책이다. 수원시는 청소년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청개구리 연못을 조성한다.

◇ 대민업무수행 부서에 휴대용 보호장비 지급 확대


수원시가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지급을 확대한다. 민원실 근무자에게만 지급했던 휴대용 보호장비를 불법행위 단속과 현장 방문 상담을 하는 대민업무 수행 부서에도 제공한다. 녹음기능이 있는 공무원증 케이스 203대와 명찰형 웨어러블캠 72대를 12월 중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