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왼쪽)가 지난 10월 이후 두 달여 만에 민통선 내 대성마을을 다시 찾아 방음시설 등 3가 약속 이행 사항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왼쪽)가 지난 10월 이후 두 달여 만에 민통선 내 대성마을을 다시 찾아 방음시설 등 3가 약속 이행 사항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200km 민생 돌보기 행보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최북단에 있는 민통선 내 대성동 마을을 다시 찾아 확성기 소음을 차단하는 3중 방음창 등 공사 진행 상황을 살폈다. 현재 마을 46가구 중 43가구는 공사가 완료됐고 3가구는 마무리 단계로 내일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