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 사진] 최북단 대성마을 다시 찾은 김동연경기=남상인, 경기=김동우 기자2024.12.23 | 15:43:27가-100%가+김동연 경기도지사(왼쪽)가 지난 10월 이후 두 달여 만에 민통선 내 대성마을을 다시 찾아 방음시설 등 3가 약속 이행 사항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200km 민생 돌보기 행보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최북단에 있는 민통선 내 대성동 마을을 다시 찾아 확성기 소음을 차단하는 3중 방음창 등 공사 진행 상황을 살폈다. 현재 마을 46가구 중 43가구는 공사가 완료됐고 3가구는 마무리 단계로 내일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주요뉴스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평택시, 교통망 확충 '30분 생활권' 실현 시동의왕시 종합병원 설립 본궤도 올랐다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남상인[email protected]머니S 경기취재본부 남상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김동우[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