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사고에 대해 미국, 독일, 영국 등 주한 외국 대사들이 조의를 표명했다.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는 X(옛 트위터)에서 "오늘 아침 무안공항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소식을 듣고 가슴이 아팠다"며 "희생자와 그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표하며, 이 어려운 시기에 한국 국민들과 함께 한다"고 밝혔다.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도 X에 희생자와 유가족에 애도를 표하며 "생존자와 구조 활동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며, 한국 국민들과 마음을 함께하겠다"고 적었다.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도 X 게시물을 통해 사고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