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미야자키현 인근 해역서 규모 6.9 강진 발생…'쓰나미주의보' 발령뉴스1 제공2025.01.13 | 21:59:01가-100%가+일본 규슈 미야자키현 동부 휴가나다 해역에서 13일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했다. (출처=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2025.1.13./뉴스1(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일본 규슈 미야자키현 동부 휴가나다 해역에서 13일 오후 9시 19분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의 깊이는 30km다. 일본 기상청은 오후 9시 29분 고치현과 미야자키현에 쓰나미주의보를 발령했다.주요뉴스북미에 깃발 꽂는 K원전…현대·대우건설, 글로벌사와 파트너십 확대"한미 군사훈련 축소는 큰 실수"…미 정치권, 일제히 트럼프 비판외신 "트럼프, 김정은과 연내 회담 추진"…북·미 대화 열리나고 이태석 신부 만났던 남수단 소년, 16년 만에 고국 첫 전문의 됐다트럼프 "한국한테 방위비 연 4조 받아"…CNN "실제 내용과 달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