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전경/사진=머니S DB.

올해 광주지역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응시자는 작년보다 감소하며 전국 5개 주요 시도 중 가장 높은 감소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도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에 따르면 광주지역 응시자는 570명으로 지난해(603명)보다 33명(5.5%)이 줄었다. 감소율은 광주에 이어 대구(-3.9%)와 서울(-2.6%) 순으로 줄었고 대전(2.6%)과 부산(1.8%) 등은 다소 늘었다.


2025년도 제1차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은 오는 2월23일 치러지며 1차 시험 합격자는 4월4일 발표될 예정이다. 전국 예상 합격인원은 2900명이다.

제1차 시험 장소와 시간은 2월5일부터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와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