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 대통령 측 "한동훈·우원식 체포 지시한 적 없어" 김인영 기자 2025.01.21 | 14:39:5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속보] 윤 대통령 측 "한동훈·우원식 체포 지시한 적 없어" 주요뉴스 "젊은 부부가 한밤 모조리 싹둑"…수원 사진명소 '장미담장' 무단 절단 [경기남부 소식] 성남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조정 공시 등 경기도 거주 외국인 의료 접근성 개선된다 "새끼 2마리도 포획"…서산 늑대개, 탈출 10일 만에 모두 돌아와 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산단 부지·전력망 문제 조속 해결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김인영 기자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